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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넘 잘 보았습니다. 덧글 0 | 조회 69,167 | 2014-01-03 10:51:33
김지연  

  선생님...여기는 바닷가 바람이 아주 차가운 부산입니다.

우연히 시청하게된 인간극장을 보며 어릴적 추억으로 그리움에 눈물까지 흘리며 봤습니다.

언제적 듣고는 못들었던 풍금소리...

학창시절...선생님께서 자리를 잠시 비우시면 풍금한번 치고 숨어버리곤 했었는데...

관장님 목소리 넘 고우십니다.

정말 어릴적 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전해오는 듯했습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가봐야지.하고 맘먹었습니다.

 

 선생님...두분 항상 건강하시며,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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